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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BLE FISH(럼블피쉬) - I AM ME [미니앨범]

RUMBLE FISH(럼블피쉬) - I AM ME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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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Intro 
02. Toxic (중독)
03. 1초 2초
04. 어쩌지 
05. 결국 우린 
06. 내 남자야 
07. 어쩌지 - Inst.


실력파 뮤지션‘럼블피쉬’, 미니앨범‘I AM ME’ 발매!!

실력파 뮤지션 ‘럼블피쉬’(Rumble Fish)가 미니앨범 ‘I AM ME’를 발매한다.
지난 2004년 결성, 총 12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통통 튀는 발랄한 곡으로 많은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던 럼블피쉬가 오는 5월, 한층 성숙된 보이스로 가슴 시린 발라드 음악을 들고 돌아온다.

특히, 전곡을 보컬 최진이가 프로듀싱한 이번 미니앨범은 총 5곡의 수록 곡 중 3곡을 작사하는 등, 히트곡 ‘으라차차’, ‘I GO’, ‘Smile Again’ 등의 기존의 발랄했던 곡과는 다른 가슴 시린 발라드 음악으로 럼블피쉬만의 새로운 매력을 담았다

2010년 5월, 가슴 시린 발라드 음악으로 돌아온 럼블피쉬의 감성에 중독될 것이다!!

헤어진 후의 심경을 노래하다…
타이틀 곡 ‘어쩌지’….
이 앨범의 타이틀 곡 ‘어쩌지’는 ‘럼블피쉬’의 보컬 ‘최진이’와 히트 작곡가 ‘김원’이 공동 작사한 곡으로 헤어진 후의 심경을 노래한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특히 이 곡은 슬픈 가사내용과 보컬 ‘최진이’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헤어진 후의 아픈 심경을 고스란히 담았다.

또한, 드라마틱한 곡의 구성과 한층 더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는 헤어진 후의 아픈 심경을 아련하게 그려내 듣는 이로 하여금 감성을 자극하는 곡이다.
올 봄, 한층 더 성숙된 보이스로 진한 감동을 선물해 줄 럼블피쉬의 목소리에 매료될 것이다….


- 트랙 소개

1. INTRO 작곡: 박영민, 홍정수 / 편곡: 박영민, 홍정수

2. TOXIC 작곡: 박영민, 홍정수 / 작사: 박영민, 홍정수/ 편곡: 박영민, 홍정수

이 곡은 최근 일본의 오리콘 싱글챠트 5위를 랭크한 유명가수 KURAKI-MAI(쿠라키 마이)의 타이틀곡 ‘X-MAS-TIME’을 작곡한 박영민과 오리콘 챠트 앨범 판매량 1위를 차지한 KURAKI-MAI의 앨범 “TOUCH ME’의 수록 곡 “SECRET LOVER’를 작곡한 홍정수가 심혈을 기울여 공동 작곡, 작사, 편곡한 곡으로, 독특한 멜로디라인과 전자음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TOXIC’만의 강한 색깔을 느낄 수 있는 파격적인 곡이다.

특히, 먼데이키즈의 이진성이 직접 코러스에 참여해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곡은 한 남자의 키스에 중독된 여자의 과감하고 도발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가사 역시 파격적이며, 그 동안 최진이가 보여준 밝고 청순한 이미지를 깨고 새롭게 변신, 섹시하고 성숙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보컬과 경쾌한 리듬, 세련된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풍의 곡이다.

3. 1초 2초 작곡: SUN, BEIGE / 작사: SUN, BEIGE

이승기, 비, 태사비애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 SUN, BEIGE가 공동 작사, 작곡한 곡으로, 시련 후 혼자 남겨져 더 크게 다가오는 시계소리에 참을 수 없는 고통을 가사로 담아, 이미 유통기한이 끝나 변해버린 사랑을 “비린내 나는 사랑”이라는 강한 어조로 표현해 듣는 이의 귀를 자극한다.

또, 최진이의 소름 돋는 애절한 보이스와 경쾌한 드럼, 베이스 기타 연주가 만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주며, 한번 들으면 귓가에 계속 맴도는 멜로디와 가사가 중독성 강한 곡이다.

4. 어쩌지 작곡: 김 원, / 작사: 김 원, 최진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어쩌지’는 최근 M4의 ‘널 위한 멜로디’와 f(x)의 ‘날개를 펴고’, VOS의 ‘반쪽’을 비롯, 임창정, 채연, 먼데이키즈 등의 앨범에 참여한 히트작곡가 김원의 작품으로, 헤어진 후에 아픈 심경을 아련하게 그려낸 곡이다.

또, 슬픈 가사내용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독특한 하모니를 연출, 한층 더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이 곡은 기존의 미디움 템포 곡들과는 다른 참신한 시도와 효과음, 드라마틱한 구성 등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신선함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해 주고 있다.

특히, 최진이가 직접 작사,작곡에 모두 참여, 기존의 창법과는 차별화된 보이스로 올 봄, 깊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5. 결국 우린 작곡: 한상원 / 작사: 한상원, 최진이 

히트작곡가 한상원과 최진이가 공동 작사한 이 곡은 이별 후 시련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내용의 가사와 시련의 아픔을 절제된 보컬과 색다른 음색으로 표현한 최진이만의 감성적인 보컬이 묻어나는 곡으로, 사랑의 아픔을 느껴본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만한 곡이다.

특히 ‘가지마, 가지마’하며 떠나는 연인을 붙잡는 듯한 애절함이 느껴지는 중독적인 후렴구와 잔잔한 멜로디가 일품인 이 곡은 듣는 이의 메마른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6. 내 남자야 작곡: 황 현 / 작사: 최진이 

'내 남자야'는 최근 빅마마의 ‘기다리다 미쳐’, 소녀시대의 ‘오빠 나빠’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황현’이 작곡, ‘최진이’가 작사한 곡으로, 연인의 마음을 흔드는 다른 여자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하는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또, 결국 떠나 보낼걸 알면서도 ‘내 남자야’라고 외치는 최진이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감성을 자극하며, 후렴구에 웅장하게 펼쳐지는 스트링 오케스트라와 화려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뤄 환상적인 하모니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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